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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경(조기폐경)

폐경은 난포 기능의 소실로 인한 월경의 영구적 중지를 의미하며, 1년간 무월경이 지속되었다면, 진단할 수 있습니다.

폐경기의 과정을 보면 월경주기의 변화가 생기는 폐경이행기를 시작으로,
폐경 후 1년까지 폐경주변기를 거쳐 폐경 후기에 이르게 됩니다. 우리나라에서 폐경은 평균적으로 50세 전후로 발생하므로,
높아진 기대수명을 고려하면 한국의 여성은 일생의 1/3 정도를 폐경기로 보냅니다.
폐경은 자연스러운 노화현상이나, 현대에는 많은 여성이 더욱 긴 시간 고통 받을 수 있어 좀 더 적극적인 대처를
강조하는 추세입니다.

에스트로겐 분비량 변화추이외
에스트로겐 분비량 변화추이외

폐경기의 증상

  • 01.
    안면홍조
  • 02.
    수면장애
  • 03.
    우울증
  • 04.
    질 건조증
  • 05.
    성기능 장애
  • 06.
    인지 기능 변화
  • 07.
    관절통

여성호르몬의 결핍으로 나타나는 안면 홍조나 발한은 폐경의 가장 흔한 증상으로 약물로 쉽게 호전되나 실제 치료율은 매우 낮습니다.(7.5%)
이유는 주로 폐경 증상을 자각하지 못했거나(59%), 약물 부작용에 대한 걱정(28%)이 많았습니다.
이는 대부분 잘못된 정보에서 기인한 폐경에 대한 오해로, 증상이 있다면 전문의와 상담을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이외에도 피로감, 관절 및 근육통, 수면장애, 우울증, 기억력 장애 등 삶의 질을 저하시키는 다양한 증상이 있으며,
부부생활에 어려움을 겪기도 합니다. 심각한 만성 휴유증은 골다공증으로, 추후 치명적 골절의 원인이 됩니다.

폐경(조기폐경)

폐경기의 치료

폐경기의 치료
폐경기의 치료

폐경기 치료로 알려진 호르몬 요법은, 여성호르몬 감소에 의한 급성 증상을 보이는 폐경 주변기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초기 증상 중 하나인 안면홍조의 경우 길게는 15년 이상을 고통받는 경우도 있어
기간과 시기가 치료 결정에 절대적이지는 않습니다. 증상이 있다면 치료를 고려해볼 수 있으며 미국 식약청(FDA)에서도
중증도 이상의 혈관운동장애에 호르몬 치료를 권하고 있습니다.

비뇨 생식기계 증상의 경우, 부작용이 적은 구소적 치료도 고려해 볼 수 있으므로 전문의와 적절한 상담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이외에도 호르몬 요법은 폐경기 복부지방의 축적을 개선하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WHI).
다만 폐경이행기에 흔한 부정출혈은 내과적 질환 및 부인암과의 감별이 필요하므로 치료 적응증의 판단을 위해
40세 이후에는 전신 신체검사(유방검진, 부인과 진찰, 자궁경부암 검사, 성병검사, 갑상선 호르몬 검사, 골밀도검사)를 권유합니다.

최근에는 호르몬 치료가 만성질환을 예방한다는 연구 결과도 많이 보고되고 있습니다. 주름, 피부 노화 방지,
구강질환의 감소, 치아질환의 감소(치아 손실 25% 감소) 및 골다공증의 예방효과를 얻을 수 있으며 대장, 직장 암의
발생 위험을 감소(5년 사용시 38% 감소) 시킵니다.

흔히 호르몬 치료를 꺼리는 이유에 유방암 위험성의 증가가 있는데 에스트로겐 단독요법은 15년까지 유방암 발생이 증가하지 않으며,
오히려 약간 감소하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폐경 초기의 호르몬 치료가 알츠하이머 치매 등도 예방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호르몬 치료는 에스트로겐이 감소하는 폐경이행기에 시작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
이므로 40세 이후에 꾸준한 산부인과 검진을 통해 치료 시기를 놓치지 않는 것이 가장 현명하게
폐경을 준비하는 방법이 될 것입니다.

조기폐경이란?

폐경은 50세 전후로 일어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40대 이전에 폐경이 되는 경우도 볼 수 있는데 이를 조기폐경이라고 합니다.
최근 20~30대 젊은 여성들에게도 조기폐경이 시작되는 경우가 많아 더욱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오늘날의 조기 폐경

과거에 비해 여성들의 영양상태가 좋아지고 꾸준한 건강관리를 통해 폐경 연령 평균은 48세 정도에서 52-53세
정도로 늦어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폐경 평균 연령과는 달리, 조기 폐경이 되는 여성의 숫자 또한 많아졌습니다.

현대시대, 여성폐경의 경우를 살펴보면 과거에 비해 고령의 나이임에도 생리가 지속되는
경우가 있는 반면, 평균보다 이른 나이에 조기 폐경이 되는 여성들의 숫자가 예전보다 증가되는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조기폐경이란?

조기폐경과 임신

30대에 나타나는 조기폐경의 경우 그 원인을 정확히 파악하기 힘든 경우가 많습니다.

이 경우 조기폐경이 조기에 발견되어 치료가 이루어지는 경우 간혹 정상적으로 다시 회복 되는 경우도 30%정도 있습니다.
이 경우 충분히 임신이 가능합니다. 그러므로 무월경 즉, 생리가 정상주기보다 많이 늦어지는 경우
반드시 산부인과적 검사(초음파나 피검사 등)가 필요합니다.

조기폐경 증상

  • 01.
    생리불순,
    무월경 등의 증상
  • 02.
    폐경과 같은 증상
    (안면홍조, 불면증, 야간에 땀을 흘리는 증상,
    심장 두근거림, 우울증, 신경질적인 짜증)

※조기폐경은 일반적으로 생리불순, 무월경 등의 증상으로 인해 산부인과를 내원하여desc-red 검사를 하다가도 진단을 받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따라서 3개월 정도 생리를 하지 않을 경우 반드시 산부인과 검진을 받아보시길 권합니다.

조기폐경 치료와 예방

  • 치료

    에스트로겐 치료(호르몬 치료)
    난소 기능이 돌아오기도 하므로
    적극적인 치료 필요

  • 검사

    30대에 나타나는 조기폐경의 경우,
    정상적으로 회복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반드시 산부인과적 검사
    (초음파나 피검사 등)가 필요.

  • 예방

    규칙적인 생활습관, 꾸준한 운동,
    균형 잡힌 영양 섭취, 적정 체중 유지,
    여성호르몬 유사성분 함유 식품
    (검은콩, 두부, 석류) 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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